
"멸시의 표현이자 차별의 표현이기도 한 이러한 호칭은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주노동자를 '사람'으로 대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지 않는다면 우리 사회에서 이주민 차별과 혐오는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단체는 "농축수산업 분야에서는 아직도 저임금 장시간 노동이 일상화되어 있다. 계절근로자제도의 경우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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